식당 이야기 - 눈에도 안보이는 '백엔드' 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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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시 음식점 이야기다^^
우리는 식당에 들어와 정해진 차림표를 보고, 메뉴를 골라 직원에게 주문을 했다. (api > json > server)
그럼 직원은 테이블 번호를 기록하고 주방으로 주문받은 음식을 전달하면, 주방에서 뭔가의 요리가 시작될 것이다!
바로 이 기록과 요리가 핵심이다.
1. 기록
수백, 수천개의 테이블이 있는 곳에서 주문은 받았는데 직원이 테이블 번호를 깜빡하고 기록 하지 않았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렇게 음식점에서도 기록이 필요하고, 주문 순서가 생긴다. 이 부분을 DB(Data Base)라고 한다.
잘 정리가 되어있고, 일관성이 있어야 우리가 다시 확인하기 편할 것이다!
2. 요리
주방 직원에게 정해진 재료와, 레시피, 시간 등 요리에 필요한 효율적인 일을 시켜야 요리가 제때 잘 나올 수 있고, 음식점이 막힘 없이 돌아간다!
이러한 일을 시킬 수 있는 언어가 바로 프로그래밍 언어다!
외국인 식당에 가서 아무리 한국어로 떠들어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 나라에 맞는 언어를 구사해야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음식이 나올 것이다.
정리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들이 있고, 그 언어로 컴퓨터가 일을 하도록 시키는 게 바로 우리가 배우고 있는 코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