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 - [23.03.27 ~ 23.04.02]
이 번 주 끝낸 일!
- 티스토리 포스팅 = 매일 TIL 일지 (목적, 정리로 세분화)
- 모던 자바스크립트 Deep Dive = 스터디 발표 마무리 ( 발표 )
- 취업대비반 = 일일 2개 면접질문 준비 (주제: cs 및 js)
Group Study review
총 4명이서 진행한 모던 자바스크립트 : Deep Dive
스터디 그룹이 매일 반복해 약 20분씩 4명이 돌아가며 발표하였고 그렇게 총 시간 1달 가량 꾸준하게 본인이 맡게 된 챕터를 발표했다.
진행 과정에서는 서적의 분량이 꽤나 많고 어려운 용어들이 다소 등장해서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었다. (900페이지 이상...)
하지만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발표 자료도 정리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다는 뿌듯함도 컸고,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며 정리하는 힘이 조금씩 생기고 있었다.
스터디 발표를 zep 내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따로 발표 영상을 녹화하거나 하지 못했고, 하루에 한 챕터씩 준비해야 했기에 빠르게 진행되어 상세히 기록하고 저장 할 겨를이 없었다ㅠ
하지만 스터디가 수준이나 제한된 시간을 활용해서 효율적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딥다이브 스터디가 끝나도 React와 자료구조까지 이어서 하게 되었다.
나머지 분들은 React를 챕터별로 분류해서 발표하기로 정했고, 나는 자료구조 부분을 맡아 일주일간 기초적인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특강(?)과 같은 느낌으로 발표 할 예정이다.
- 버블 정렬, 선택 정렬
- 삽입 정렬, 병합 정렬
- 연결 리스트 (단일, 이중)
- 스택, 큐
- 트리, 그래프
사실 시각자료를 통해서 이해하는 것은 쉽다. 원리는 매우 간단하지만, 코드 상에 있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는 아직 생소하다 ㅜㅜ
Interview Study review
리액트 교육 과정을 마치고, 취업 대비반을 신청하여 이력서와 면접 스터디로 구분이 되었는데 나는 다행스럽게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면접 스터디로 배정되어 면접 팀에 소속되었다.
하루 2문제씩 주어지는 문제는 기초적인 내용들이며 주로 cs질문 이거나 javascript, WEB의 동작 원리가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버디님께서 질문했던 아주 기초적인 질문들에서 바로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풀어서 말로 설명하는게 참 힘들었다.
어느 부분부터 어느 부분까지 설명해야 할지 감이 잘 안왔고, 또 하나를 설명하면 다른 부분도 설명해야될 것 같은 느낌때문에 멈칫 하게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아직 기초적인(정의) 부분이 머릿속에 적립되어 있지 않았다.
꾸준하게 기초적인 부분들도 머리에 각인되면 좋겠다!
지난 기간동안 TIL, WIL 전부 놓쳤다...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데 기록하기가 벅찼다.
여기저기 밀려오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였다. 메스컴에서 나오는 취준생이라는 수식어가 별 것 아니게 느껴던 내 뒤통수를 방망이로 후리는 느낌이였다.
부트캠프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우 바쁘게 달려온 것 같다... 아직은 속도가 느린 나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남들보다 훨씬 더 노력하고 있고, 시간이 지나 빠삭하게 내 분야를 타파 하고 싶다.
진짜... 기다려라 다죽었어ㅠ
🦾 4월 시작도 빠이팅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