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술 블로그를 Docusaurus로 세팅하기
12월에 회사 기술 블로그를 만들기로 했고, 초기 세팅과 화면 작업을 맡았다. 1월 첫 주에 홈 화면까지 얼추 모양이 나왔다.
12월에 회사 기술 블로그를 만들기로 했고, 초기 세팅과 화면 작업을 맡았다. 1월 첫 주에 홈 화면까지 얼추 모양이 나왔다.
12월 중순부터 그룹 수업 QA가 시작됐다. 인원 설정에 숫자 말고 다른 값이 들어간다, 지급 옵션에 세 자리를 넘겨 입력된다 같은 입력 관련 이슈가 몰려 들어왔다. 고치다 보니 같은 코드를 여러 파일에서 계속 만지고 있었다.
11월 내내 그룹 수업 생성·수정 폼을 새로 만들었다. 항목이 많은 폼이라 처음부터 어떻게 나눌지를 먼저 정했다.
직원 관리에 엑셀 다운로드를 붙였다. 직원 한 명당 시트 하나에 담당 회원 목록이 들어간다. 이번에는 데이터를 넣는 것보다 엑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가 일이었다.
2주 동안 틈틈이 CRM에 테스트 코드를 붙였다. 테스트 파일 몇 개보다 테스트가 돌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데 시간이 더 들었다.
CRM에는 이미 Sentry가 붙어 있다. 이번 주에는 Sentry 설정 파일과, 무엇을 Sentry로 보낼지 정하는 공통 에러 처리 함수를 손봤다.
입사하고 1년이 넘었다. 회사에서는 매일 Next.js 코드를 만지는데, 그 아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라고 하면 막히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여름부터 기초 과목을 하나씩 듣고 이 블로그 docs에 정리하고 있다.
기타 매출 관리 화면을 사흘 동안 정리했다. 기능을 더한 건 없고, 저장한 뒤 목록이 갱신되는 방식을 바꿨다.
지난달 만든 개인 연장에 이어 여러 회원의 상품을 한 번에 늘리는 단체 연장 화면을 만들고 있다. API가 아직 없어서 화면부터 잡았다.
회원이 쓰고 있는 상품을 잠시 멈추거나 기간을 늘리는 기능을 만들었다. 기능보다 이름 때문에 더 오래 고민한 한 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