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호출 공통화, 설계 문서부터 리뷰 받기
7월에 다음 릴리스로 미뤄 둔 authFetch 연결 작업을 다시 잡았다. 예전 브랜치는 원격에서 지워지고 커밋만 남아 있었는데, 그사이 develop과 여섯 파일이 충돌했다. 브랜치를 되살리는 대신 설계부터 다시 쓰고 파일 단위로 복원하기로 했다.
axios, React Query, fetch, 캐시 무효화
모든 태그 보기7월에 다음 릴리스로 미뤄 둔 authFetch 연결 작업을 다시 잡았다. 예전 브랜치는 원격에서 지워지고 커밋만 남아 있었는데, 그사이 develop과 여섯 파일이 충돌했다. 브랜치를 되살리는 대신 설계부터 다시 쓰고 파일 단위로 복원하기로 했다.
QA에서 access 토큰 수명을 일부러 짧게 줄여 테스트하자 인증 쪽 문제가 여러 개 튀어나왔다. 자동 로그인을 끈 사용자는 토큰이 만료되면 화면이 무한 로딩에 빠졌고, refresh 토큰까지 만료되면 요청마다 재시도가 반복됐다.
Next.js 16 브랜치를 QA 환경에 올려 보니 정적 페이지는 빨라졌는데 동적 페이지가 크게 느려졌다. 회원 상세 페이지의 문서 TTFB가 기존 392ms에서 2,813ms가 됐고, Server Action 뒤 화면이 반영되기까지 10초 가까이 걸렸다.
CRM 출석 페이지는 월간 달력과 일별 목록으로 되어 있다. 달을 넘기거나 탭을 바꿀 때마다 화면 전체가 멈칫하는 게 계속 거슬려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식을 바꿨다.
한동안 손을 놓았던 fit-hr을 다시 잡았다. 열흘 남짓 동안 계정 구조, 위치 정보, 좋아요 반응 속도를 차례로 바꿨다.
지난달 CRM 스케줄 화면에 주간·월간 뷰를 붙였는데, 데이터는 여전히 하루 단위로만 가져오고 있었다. 이번에는 조회 방식을 손봤다.
기타 매출 관리 화면을 사흘 동안 정리했다. 기능을 더한 건 없고, 저장한 뒤 목록이 갱신되는 방식을 바꿨다.
React Query로 옮긴 뒤 남은 일을 정리한 2주였다. 데이터를 바꾸는 쪽을 손보고, 운영에서 나는 에러를 볼 수 있게 했다.
입사 첫 주에 React Query를 설치해 놓고 석 달 동안 한 번 도 쓰지 않았다. 페이지마다 useEffect 안에서 API를 부르고 useState에 담는 코드가 계속 늘어났다. 이번 주에 그걸 React Query로 옮겼다.
어드민에서 제일 먼저 만들 화면은 이벤트 관리였다. 2주 동안 UI를 만들고, 처음으로 백엔드 API를 붙였다.